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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年6月 8日 (月)

이번엔 팔이...

지난 겨울에 뜨게질에 미쳐서 이것저것 매일매일 열중했더니

그만 왼쪽팔이 아프기 시작했다.

며칠 지나면 낫겠지... 하면서 기다렸지만 그대로,

한국에서 푹 쉬다 오면 낫겠지... 했는데 갔다 와서도 그대로,

결국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지만 파스만 주고 별다른 치료는 없었다.

요즘은 왼팔에 힘을 주지 않으려고 오른팔을 주로 써서 그런지

오른팔마저 망가진 것 같다.

왼팔 때와는 달리 오른팔은 늘 움직이니까 낫기는커녕 더 아파지는 것 같다.

안되겠다. 이러다간 밥도 못 해 먹겠고, 칠판에 글씨도 못 쓰겠다.

내일 수업도 있는데...

서둘러서 침이나 맛사지 해주는 곳을 알아봤다. 겨우 예약이 됐다.

지금부터 다녀올까 한다. 빨리 나아야 할텐데...

정말 나이를 먹고 있는걸까?  작년에는 빈혈로, 올해는 근육이 문제다.

벌써부터 여기저기 망가지기 시작하면 더 나이먹어서는 어떻게 될 것인가? 

이제부터는 건강과의 싸움인가?

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... 배워야 할 것들도 많은데... 마음만 급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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コメント

선생님, 괜찮으세요? 팔이 아프세요?
편소는 우는 소리를 하지 않는 선생님이니까 진짜 걱정이에요.
금요일에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.

네, 월요일에 침 맞고 많이 나아졌어요.
몇 번 더 가야 하겠지만 그런대로 괜찮아요.
걱정해 주셔서 고맙고, 걱정끼쳐 드려서 죄송하네요.
라는 말을 이렇게 적절하게 잘 쓰시다니...
기쁘게 생각해요. 그럼 금요일에 만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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